카카오에 확인해 보니 기존 1:1 채팅 식별값과 userKey를 자동으로 맞춰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고객이 고객사가 보낸 상담 시작 링크로 상담을 시작하면 그때 고객사가 정한 값을 userKey와 함께 받아 기존 기록과 이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에게 따로 정보 입력이나 인증을 요청하지는 않습니다.
[카카오 확인 결과]
직접 대응: 1:1 채팅 식별값(CHAT_ID, CUSTOMER_ID)과 userKey를 맞춰 보는 API 없음
권장 방법: 상담하기 버튼이나 상담 시작 링크에 고객사가 정한 값(extra)을 넣으면 상담 시작 때 userKey와 함께 수신
규격서: 상담톡 | Bizgo Developers (“상담 연결하기” 에 상담 시작 링크와 extra, “상담메시지 수신하기(Webhook) > 사용자 메타 정보 수신” 에 상담 시작 알림의 extra 수신)
[예시 시나리오 기존 1:1 채팅 고객을 상담톡 고객과 잇기]
전환 전 준비: 내려받은 파일의 CUSTOMER_ID마다 연결 코드 하나씩 발급 후 CRM에 보관(예: CUSTOMER_ID A ↔ LINK_0001)
전환 직전 안내: 기존 1:1 채팅방마다 “○월 ○일부터 상담은 아래 링크로 시작해 주세요” 안내와 연결 코드가 든 상담 시작 링크 발송(예: 상담톡)
고객의 상담 시작: 상담톡 전환 뒤 고객이 그 링크를 눌러 상담 시작
고객사 서버 수신: 상담 시작 알림(/reference)에 userKey와 LINK_0001이 함께 도착
연결 완료: LINK_0001 → CUSTOMER_ID A → 과거 1:1 대화 기록을 찾아 userKey에 연결. 이후 같은 고객의 메시지는 같은 userKey로 들어오므로 과거 기록과 함께 확인 가능
고객의 카카오톡 채팅방에는 전환 전후 대화가 그대로 남기 때문에 2번 안내는 전환 뒤에도 같은 채팅방에서 다시 눌러 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링크를 누르지 않고 채널에 바로 메시지를 보낸 고객: 연결 코드가 오지 않으므로 상담 중에 따로 확인 필요
연결 코드 형식: 링크 방식은 50자 이하, 영문·숫자·밑줄만 사용(그 밖의 문자는 빈 값으로 처리)
개인정보: 링크 주소는 고객에게 보이고 고칠 수도 있으므로 회원번호나 연락처 대신 추측하기 어려운 연결 코드 사용
작업량: 1:1 채팅방마다 링크를 보내야 하므로 대상 채팅방 수를 먼저 확인해 작업량 가늠
전환 전에 링크를 누른 경우: 상담톡 전환 전에는 연결 코드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어 안내 문구에 시작일을 함께 표기
홈페이지·앱의 상담 버튼: 로그인한 회원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연결 코드를 넣어 적용 가능
인포뱅크 시험 채널에서 링크로 상담을 시작했을 때 연결 코드가 userKey와 함께 전달되는 것(3~4번)을 확인했고 상담 중에 링크를 다시 눌러도 같은 방식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다만 전환 전에 보낸 링크를 전환 뒤에 누르는 경우는 실제 전환 때 몇 건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확인이 필요하시면 말씀 주세요. 함께 보겠습니다.